[토요경제=전은정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는 한주간 0.20% 상승하며 미미한 수익률을 나타냈다.
26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중장기물 위주로 금리가 하락하면서 중기채권펀드 수익률이 0.38%로 가장 양호했으며, 우량채권펀드와 일반 채권펀드는 각각 0.25%, 0.16% 올랐다.
수익률 1.90%를 기록한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이 펀드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키움KOSEF10년국고채상장지수[채권]’ ‘NH-CA Allset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 A’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키움단기국공채플러스 1[채권]A1’ ‘한국투자KINDEX단기자금상장지수(채권)’ 등 단기채권펀드는 0.03% 오르는 데 그치며 수익률 하위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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