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글로벌 자원봉사의 날인 ‘글로벌 볼런티어 데이’를 맞아 3일 전국에서 78건의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볼런티어 데이는 매년 10월 전세계 푸르덴셜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가 가족, 고객들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날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내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 고객 등 26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보육시설 및 노인복지관 방문, 환경정화활동,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커티스 장 사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신 임직원들과 가족,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1995년부터 2014년까지 임직원 3만5718명을 포함한 4만1716명이 총 1345건의 봉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