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7월 문화이벤트, ‘안토니 가우디展’ 초대 이벤트

산업 / 정창규 / 2015-07-23 13:17:43
설빙 페이스북 이벤트 통해 전시회 초대권 제공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코리안 디저트카페 설빙이 매월 셋째 주 실시하는 문화이벤트의 7월 전시회로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를 조망하는 '바르셀로나를 꿈꾸다. 안토니 가우디展'을 선정해 초대권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설빙은 지난 4월부터 문화사업 활성화에 동참하는 한편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이 같은 문화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7월 설빙 문화이벤트로 선정된 '바르셀로나를 꿈꾸다. 안토니 가우디展'은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미술관에서 전시되며, 가우디의 미발표 작품들과 개인적 기록들이 최초로 선보이게 된다. 유네스코세계무화유산에 등재된 가우디의 건축물 도면과 스케치 등 20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의 참여를 원할 경우 설빙의 공식 페이스북 문화이벤트 게시글에 함께 전시회에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전시회 초대권을 제공한다.


설빙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 짜증나기 쉬운 여름철, 전시회장이나 공연장 방문을 통해 문화힐링의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설빙의 문화이벤트를 통해 전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전와나 공연을 소개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체험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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