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호텔 고양, ‘주렁주렁 애니멀패파크 패키지’ 출시

산업 / 정창규 / 2015-07-22 14:02:04
보고 만지면서 생명의 소중함 체험하는 공간… 9월 29일까지 판매

[토요경제=정창규 기자] 엠블호텔 고양(구,엠블호텔 킨텍스)이 ‘주렁주렁 애니멀 테마파크’와 손을 잡고 연인, 친구,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주렁주렁 애니멀파크’ 패키지를 선보였다.


주렁주렁 애니멀 테마파크는 기존에 일반적인 동물원과는 달리 단순히 동물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동물에게 가까이 가서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는 테마파크다.


특히 어린왕자에 나오는 사막여우를 비롯해 거북이, 토끼, 병아리, 다람쥐 등의 작은 동물을 만날 수 있으며 수천만원대 몸값을 자랑하는 코로투칸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생명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배우는 체험으로 어른들은 물론 아이를 동반하는 가족에게는 더 없이 좋은 상품이다.


패키지 구성은 엠블호텔 고양 객실 1박에 쿠치나M 조식뷔페 3인(대인 2명, 소인 1명), 주렁주렁 애니멀 테마파크 킨텍스점 입장권 3매가 제공되며, 추가적혜택으로 F&B 10%할인쿠폰과 사우나 50% 할인쿠폰, 피트니스 클럽 무료 이용권도 제공해 주고 있다.


가격은 주말/주말 상관없이 슈페리어 28만원, 패밀리 트윈 or 디럭스 31만6300원, 주니어 스위트 37만6800원,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43만7300원이다(VAT 포함). 패키지 판매기간은 9월월 29일까지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엠블호텔 킨텍스 홈페이지(http://www.mvlhotel.com/kintex) 또는 (031) 927-7800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