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교보생명은 22일 ‘다윈(DA-Win)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CS) 노하우를 배운 인원이 8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다윈서비스’는 공공기관과 의료기관, 일반기업체 등에 CS교육·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고객과 다 함께 윈윈(Win-Win)하자는 의미에서 명명됐다.
사전에 파악한 정보를 바탕으로 사례를 들어 문제점을 스스로 알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교육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이 교보생명 관계자의 설명이다.
교보생명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비스를 제공받는 단체는 대법원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환경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80여 곳에 달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눈앞의 이익보다는 고객사의 성공을 도와 함께 윈윈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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