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본사·지점간 시너지 확대할 것“

산업 / 전은정 / 2015-07-20 13:58:59
“인력운영·금융상품 판매 힘쓰겠다“

[토요경제=전은정 기자] HMC투자증권은 하반기에도 본·지점간 시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수익원을 찾아나설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


한석 WM(웰스매니지)사업본부 본부장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WM사업본부 전국지점장 지점장 워크샵에서 “지난 상반기에 모든 영업점의 노력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WM사업본부 흑자를 달성했다”며 이같은 뜻을 내놨다.


한 본부장은 이어 “하반기에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가자”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한석 WM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전국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했으며, HMC투자증권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WM사업본부의 상반기를 결산하고 하반기를 함께 계획했다.


임직원들은 지점별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함께 인력운영, 금융상품 판매, 시너지 확대 등 하반기 영업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업점의 독자적인 영업활동에서 벗어나 본사와의 시너지를 통해 수익성을 확대해 나가고자 지난 17일 진행 된 ‘경영전략 워크샵’에 참석해 본사 임원과 전국 지점장들 간의 공감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번 워크샵에서는 최우수지점으로 선정된 평택지점을 비롯해, 우수지점 3곳(양재지점·울산중앙지점·경인센터)의 포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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