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설맞이 선물세트 할인 판매 실시

산업 / 김재화 / 2016-01-19 14:49:29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뜨라네’ 프리미엄 사과 세트, ‘농협목우촌’ 프리미엄1호, ‘농협양곡’ 오트밀, 농협홍삼 ‘한삼인’ 세트 <사진=농협>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농협하나로마트는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우리농축산물 설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을 특별 할인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뜨라네 명품사과 세트는 대구경북과 문경, 풍기 무주 등 전국 유명 사과산지의 사과로 구성됐다. 사과당도와 색택 등 고품질 대과만을 선별한 명품 선물세트이며 가격은 6만원에서 7만원대이다.


뜨라네 명품배 세트는 천안과 아산 등의 유명 배산지에서 고당도와 920g 이상의 상품만을 엄선해 구성됐다. 가격은 6만원에서 7만원대이다.


실속있는 우리과일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에 알뜰한 구성의 과일선물세트를 찾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사과세트와 배세트가 각각 2만6000원에 판매된다.


농협홍삼 한삼인 연홍세트는 100% 국산으로 6년근 홍삼으로 구성됐다. 기존 가격보다 25% 이상 할인된 7만4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100% 진한 농축액 홍삼정 프라임은 100% 국산으로 6년근 홍삼만을 엄선해 농축한 제품이다. 홍삼정 프라임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농협양곡 잡곡세트는 실속세트(1만원대)와 명품세트(4만원대)를 구매할 수 있다.


농협 3색 현미세트는 홍미(1.2kg와 녹미(1.2kg), 찰흑미(1.2kg)로 구성돼 있다. 제휴카드 등으로 구입할 경우 2만2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농협 오트밀은 100% 국내산 귀리로 600g 두 개로 구성됐다. 제휴카드로 결제할 경우 1만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프리미엄잡곡 4종 세트는 귀리·서리태 1kg과 깐녹두와 참깨 각각 500g으로 구성됐으며 4만2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상욱 농협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새해를 맞이해 고마운 분들께 맛있고 건강에 좋은 우리 농산물 선물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으면 한다”면서 “농협하나로마트에는 다양한 종류의 선물세트가 마련돼 있으니 소비자분들께서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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