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올해 1만4천여가구 주택 분양

산업1 / 여용준 / 2016-01-19 14:46:01
▲ 비전 아이파크 평택 조감도. <사진=현대산업개발>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지난해보다 8000여가구가 줄어든 1만4000여가구의 공동주택을 올해 분양할 계획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전국 22개 단지에서 총 1만4208가구(일반분양 1만675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은 전체의 67% 달하는 물량을 서울 및 수도권에 분양한다.


서울 11개 단지 6675가구(일반 4207가구)와 수도권 4개 단지 2777가구(일반 2418가구)로 구성된다. 지방에서는 7개 단지 4756가구(4050가구)를 분양한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전세난이 심한 서울 및 수도권에 올해 전체 분양물량의 67%에 해당하는 가구를 분양해 전세난 해결에 일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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