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앤박, ‘에어 슈 파운데이션 SPF45 PA++’ 출시

산업 / 정창규 / 2015-07-15 18:37:30
무더운 여름철에도 다크닝 현상 없이 화사하고 생기 있는 피부 연출

[토요경제=정창규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박태윤이 런칭한 브랜드 ‘손앤박’이 피지와 땀으로 끈적이는 여름철에도 산뜻하고 보송보송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에어 슈 파운데이션 SPF45 PA++’을 출시했다.


에어 슈 파운데이션 SPF45 PA++은 숨쉬는 에어홀이 들어있는 푹신한 슈크림 제형의 파운데이션이다. 에어 퍼프로 가볍게 두드려 피부에 도포하면 10초 후 녹아들 듯 파우더리하게 변하여 피부 속은 촉촉, 겉은 보송한 아기피부로 연출이 가능하다.


땀과 피지에 강한 피팅 파우더 성분이 함유, 하루 종일 다크닝 현상 없이 화사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지속시켜 무더운 여름철 사용하기 적합하다. 또 최적의 빛 투과와 난반사로 톤 업은 물론 마이크로 에어 스킨 핏 파우더가 모공, 주름을 얇고 매끈하게 커버해 매끈한 피부결로 완성시켜 준다.


이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판매다. 가격은 18g기준 3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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