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힙합 컨셉 디자인 ‘DJ 슬리브 라이터’ 출시

산업 / 정창규 / 2015-07-15 18:23:43
힙합 컨셉 디자인 LP, 턴테이블, 디제잉 등 총 8가지

[토요경제=정창규 기자] 빅 프로덕트 코리아(이하 ‘빅’으로 표기)가 힙합의 신나는 감성을 담은 디자인을 반영한 ‘DJ 슬리브 라이터’ 8종을 출시한다.


매니아 층이 즐기던 힙합 음악이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초 여성 랩퍼들의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가 된 ‘언프리티 랩스타’에 이어 ‘쇼미더머니 시즌 4’가 인기리에 방영 중이고, 각종 음원 차트와 대학가 축제 현장에서도 힙합 음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빅에서는 힙합 음악을 컨셉으로 한 ‘DJ 슬리브 라이터’를 선보였다. 특히 힙합 문화 중 ‘DJ’를 메인 컨셉으로 선정했다. LP, 턴테이블, 디제잉 일러스트, 오디오, 스피커 등 8가지 요소를 디자인에 적용해 힙합 음악의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DJ 슬리브 라이터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우수한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세로 7.5cm의 슬림한 형태와 최대 1800회의 점화력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편의점 GS 25에서 구매 가능하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800원이다.


빅 프로덕트 코리아의 마케팅팀 관계자는 “빅의 ‘슬리브 디자인 라이터’는 시즌 및 트렌드에 입각한 디자인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더욱 높은 제품”이라며 “이번에 출시하는 ‘DJ 슬리브 라이터’는 트렌디한 대중 문화로 자리잡은 힙합을 컨셉으로 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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