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은행권과 증권업계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3주차 가입금액 비율이 2주차보다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은행권의 가입금액은 4078억원으로 58%를 차지했고 증권업계 가입금액은 2908억원으로 42%로 나타났다.
은행권(2950억·57%)과 증권업계(2238억·43%) 2주차 가입금액 비율보다 2%가 늘어난 것이다.
3주차 가입금액은 1801억원이고 누적 가입금액은 총 6992억원으로 집계됐다.
1인당 평균 가입금액은 약 57만원으로 은행은 36만원이고 증권은 276만원을 기록했다.
3주차 가입자는 30만2620명으로 누적 가입자는 총 122만8723명으로 나타났다.
업권별로 은행권 가입자는 112만2624명으로 전체의 91.4%를 차지하고 있다. 증권업계 가입자는 10만5529명으로 8.6%를 점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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