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 ‘무배당 건강해지는 연금보험’을 절찬리 판매중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이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연구소와 ‘한국 베이비부머 패널 연구’ 3차년도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베이비부머의 76.6%가 경제적 은퇴준비가 제대로 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제적 은퇴준비 내역을 살펴보면 개인연금 등과 같은 금융 및 보험상품의 비율이 2010년 89%에서 69.7%로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어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이 시급해 보인다.
이에 메트라이프는 연금상품은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은퇴준비에 도움이 된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연금기능은 물론 다양한 질병위험을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연금개시 전 경제활동기부터 연금개시 후 은퇴시기까지 다양한 질병 및 수술 등 의료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다.
보험기간 중 6대 질병과 4대 수술, 그리고 중대한 화상 및 부식, 중증치매상태, 일상생활 장해상태, 고도장해상태 등을 보장한다.
진단확정시에는 남은 납입기간 동안의 기본보험료를 회사가 대신 납입해주는 ‘보험료납입면제특약’에서 중도인출을 통해 치료비에 사용할 수 있다.
질병 발생 없이 연금개시 시점이 됐다면 ‘더블케어연금형’을 선택해 14가지 주요 진단 또는 수술시 기본연금의 두 배를 10년 동안 지급받을 수 있어 은퇴시기에 생활비는 물론 의료비에 대한 부담까지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 상품은 연금기능뿐만 아니라 질병의 예방과 진단, 치료와 간병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할인 프로그램도 갖추고 있다.
상품 가입시 제공되는 ‘헬스케어 골드서비스’는 차별화된 전문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신체 건강까지도 세심히 챙긴다.
이 상품은 적립금액에 공시이율을 적용해 연금을 지급하며 계약 후 10년 이내는 연복리 2%, 10년 초과는 연복리 1%를 최저한도로 한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60세까지이며 연금지급형태는 더블케어연금형,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 확정연금형 등이 있다.
데이먼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더 많은 고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준비를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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