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현대해상은 13일 3대질병과 사망의 보장을 강화한 ‘보험의정석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질병사망 선지급형 담보’를 도입해 저렴한 보험료로 3대질병과 사망을 동시에 보장 받을 수 있다.
3대질병 진단 시 가입금액 전액을 선지급 해준다. 이후 질병 사망 시 다시 가입금액 전액을 지급하는 구조다.
3대질병 진단과 질병사망 담보를 따로 가입하는 것보다 보험료가 10%정도 저렴하다.
질병사망 선지급형 담보에 더해 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 특약에 가입하면 경증과 중증, 사망 등 3단계별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3대질병도 입원·수술 특약에 가입하면 진단과 입원, 수술 등 단계별 보장이 가능하다.
경제활동기에는 각종 질병과 사망 등을 보장 받은 뒤 은퇴시기에는 저축보험과 간병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다.
백경태 현대해상 장기상품부 부장은 “보험의 기본인 보장자산 마련으로 뜻하지 않게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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