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동부생명이 확정된 연금액을 선지급 받아 필요할 때 요긴하게 꺼내 쓸 수 있는 ‘(무)연금받을수있어 행복한 종신보험’을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연금으로 선지급 받아, 은퇴 후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55세부터 사망보험금 일부를 연금으로 5년간 선지급 받을 경우, 매년 800만 원~9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향후 사망 시 연금으로 지급한 부분을 제외한 잔여 사망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65세부터 5년간 선지급을 받을 경우 매년 1000만 원~12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일부 주요 질병을 은퇴 이후에 두 배로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을 부가해 연금보장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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