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투자운용 초대 대표이사 이동춘 前 정금공 부사장

산업1 / 전은정 / 2016-01-08 09:43:08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이동춘(사진·60) 전 한국정책금융공사 부사장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한국성장금융 초대사장추천위원회는 신설법인인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의 초대 대표이사로 이 전 부사장을 추천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유망 벤처·중소기업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성장사다리펀드를 운용하는 곳이다.
이 신임 대표는 경북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나왔다. 한국정책금융공사의 창립 멤버로 참여해 짧은 기간 내 업무기반을 안정화한 경험이 있다. 초대사장추천위원회는 조만간 이 대표를 회사 설립을 위한 창립 주주총회에 추천해 최종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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