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캄보디아 중고등학교에 학용품 기부

산업 / 김재화 / 2016-01-07 17:17:05
▲ 7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관에서 김호민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오른쪽)이 이철승 한국희망재단 상임이사에게 학용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은행은 7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관에서 한국희망재단을 통해 캄보디아 훈센중고등학교에 학용품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학용품은 필기구류 2000세트다.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이달 말 훈센중고등학교 교실을 준공식할 때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호민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캄보디아의 어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큰 꿈을 펼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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