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Y6 광고모델 쯔위 발탁

산업1 / 여용준 / 2016-01-07 09:24:01
▲ <사진=LG유플러스>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LG유플러스의 초저가 스마트폰 Y6의 광고모델에 인기 걸그룹인 트와이스의 대만 출신 멤버 쯔위가 전격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쯔위를 모델로 기용한 Y6의 온라인 광고를 포털사이트와 유투브에서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섹시한 ‘블랙 쯔위’와 청순한 ‘화이트 쯔위’가 하나로 합쳐지며 ‘하이브리드 쯔위’로 분한다.


이는 스마트폰 통화와 070 인터넷 전화를 둘 다 이용할 수 있는 듀얼폰의 특징을 표현한 것이다.


광고가 공개된 뒤 반응은 폭발적이다. 지난 5일 유투브에 선 공개된 이후 현재 조회수가 10만건을 훌쩍 넘어서고 있다.


쯔위를 포함한 트와이스 멤버 전원을 볼 수 있는 풀 버전 영상 및 광고 촬영장 스케치 영상 등도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쯔위는 섹시와 귀여움의 반전매력까지 모두 가진 만큼 듀얼폰의 이중적인 매력을 잘 어필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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