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적 섹시 종결자 지나의 ‘침대위 유혹’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11-08-26 10:23:32

섹시가가수 지나가 그의 새 앨범 ‘탑걸’을 들고 섹시화보로 베일을 벗었다.
지나는 지난 23일 공개한 미니앨범 재킷 화보에서 길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온몸 구석구석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를 통해 섹시함을 드러냈다. 이와함께 두 번째 미니앨범 ‘탑 걸(Top Girl)’을 공개했다.
지나의 새 음반 타이틀 곡 ‘탑걸(Top Girl)’은 ‘블랙 앤 화이트’를 빚어냈던 김도훈이 작곡하고, 휘성이 작사해 완성한 곡. ‘블랙 앤 화이트’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이어가면서도 셔플 리듬 대신 스트레이트한 리듬을 채택하고 좀더 록킹한 기타 사운드를 부각시켰다. ‘난 탑걸 톡톡톡 튀는 핫걸’의 후렴구가 중독적이다.
앨범 속 사진들은 지나의 일상 생활을 자연스럽게 연출한 ‘지나 다이어리(G.NA‘s Diary)’의 콘셉트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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