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해외주식형 주간수익률은 1.88%로 5주 만에 플러스 수익률로 전환됐으며 홍콩지역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나타냈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3일 기준 중국(홍콩H) 지역이 4.05%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우수한 흐름을 보였다.
이어 유럽(2.42%), 중국본토(1.96%), 브릭스(1.72%) 지역 순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중남미 지역은 -0.7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저조한 흐름을 보였으며, 브라질(-0.28%) 지역이 뒤를 이었다.
‘삼성KODEX China H레버리지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파생형]’는 10.2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이어 ‘맥쿼리차이나Bull 1.5배증권자투자신탁(주식-파생형)종류A’도 8.22% 수익률을 기록했다.
채권시장에서 국내채권형펀드와 해외채권형펀드는 각각 0.10%, 0.1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국내채권형펀드 중에서 일반채권이 0.1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일반채권(초단기)은 0.03%의 수익률을 기록하는데 그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해외채권형펀드 중에서는 글로벌하이일드채권이 0.37%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우수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신흥국채권은 -0.23%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저조한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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