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현대증권은 오는 10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9명과 감사위원 3인에 대한 선임 안건을 처리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종철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코리아 대표이사, 김신완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코리아 부대표, 김기범 전 대우증권 대표이사를 포함한 9명이 이사 후보자로 이름을 올렸다.
감사위원 후보자는 이용호 딜로이트코리아 부회장, 노태식 태평양 고문, 김유종 전 성민위스코 법정관리 감사 등 3명이다.
현대증권 측은 “당사의 최대주주인 현대상선 및 특수관계인 5명과 버팔로 파이낸스 유한회사간의 주식양수도계약에 따른 거래가 종결되는 것을 이사선임(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포함)의 효력발생조건으로 후보자들을 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주총회에서 위 조건부선임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되고, 본건 거래가 종결되면 양수도거래종결시점에 선임의 효력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