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 대용량 아이스 아메리카노 ‘카페베네 블랙’ 출시

산업 / 정창규 / 2015-07-08 18:24:50
카페베네와 2012년 업무 제휴 협약 이후 다양한 형태 제품 출시 중

[토요경제=정창규 기자] 푸르밀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2015년 신제품으로 카톤팩 형태의 대용량 아이스 아메리카노인 ‘카페베네 블랙(1000ml)’를 출시했다.


‘카페베네 블랙’은 얼음이나 우유, 찬물에 희석해서 음용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아이스커피를 직접 제조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제품이다.


예를 들어, 푸르밀 ‘카페베네 블랙’ 제품 1개(1000ml) 구입 시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200ml 아메리카노를 5잔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얼음이나 찬물을 넣어 아이스 커피로 즐기거나 우유를 넣어 아이스 카페라떼로
즐길 수도 있다. 또 카페베네 매장에서 사용하는 100% 아라비카 원두와 원두 분쇄 후 6시간 이내에 추출한 드립식추출액을 사용한 설탕 무첨가 제품으로 커피의 향과 맛을 최대한 살렸다.


푸르밀 관계자는 “‘카페베네 블랙’은 카페전문점에서 느낄 수 있는 고품질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편하게 가정이나 회사에서 음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편의점이나 할인점에서 접할 수 있도록 대용량으로 출시했다”고 말했다.


카페베네 블랙 외에도 푸르밀은 신제품으로 컵커피 ‘카페베네 에스프레소(200ml)’와 멸균팩 제품인 ‘카페베네 마일드라떼(200ml)’, ‘카페베네 마일드모카(200ml)’ 등을 출시해 카페베네와 2012년 업무 제휴 협약 이후 카톤팩, 컵커피, 멸균제품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카페베네 블랙은 편의점, 할인점 등에서 만날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3000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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