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현대해상은 4일 금융감독원이 선정하는 ‘2015년 우수 금융신상품’ 시상에서 ‘모두에게간편한건강보험’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모두에게간편한건강보험’은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와 고령자 등 보험 취약계층을 위한 간편심사 상품이다.
특히 독창성과 금융산업 발전기여도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상품은 50세부터 75세까지 ▲5년납 암진단·치료 여부 ▲2년납 입원·수술 여부 ▲3개월납 의사의 입원·수술 여부에 해당하지 않으면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또 국내 최초로 암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질병 진단 담보를 간편심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백경태 현대해상 장기상품부 부장은 “인구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험사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자 보험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독창적인 상품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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