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지정된 기간 사망 보장한다

산업 / 김재화 / 2015-06-30 11:10:28
더해주고 채워주는 정기보험 출시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이하 메트라이프)이 내달 1일 ‘무배당 더해주고 채워주는 정기보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정된 기간 동안 사망을 보장하는 정기보험이다. 대출금액 및 기간에 맞춰 사망보장을 설정한다면 가장 유고 시 가계부채 미상환 위험을 대비할 수 있는 재무 안전장치로 활용할 수 있다.


▲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 사장이 전자청약시스템(MOS)를 통해 새로 출시한 ‘무배당 더해주고 채워주는 정기보험’에 1호 고객으로 가입하고 있다.

특약을 통해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등 3대 질병에 대한 진단보험금을 지급해 부족한 의료비를 보장하고 선택 가입도 가능하다. 주계약 가입 금액에 따라 암 최대 6000만 원, 급성심근경색증 및 뇌출혈은 각각 최대 4000만 원까지 보장 한다.


이 상품 가입자는 계약일 2년 이후 부터 만기 2년 전까지 언제든지 종신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종신보험 가입 시 별도 심사 없이 가능해 상대적으로 가입이 어려운 높은 연령이나 병력이 있어도 종신보험을 준비할 수 있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8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가입한도는 1000만 원부터 최대 10억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주계약 가입금액 1억 원, 20년 만기 전기납, 가입나이 40세 기준 남성 3만 원, 여성 1만 4000원이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 사장은 “이번 정기보험은 나처럼 가정을 이룬 가장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더해주고 채워주는 최적의 상품이다. 그래서 이 상품의 첫 번째 고객이 되기로 결심했다”며 “부담 없는 보험료로 보장은 더해주고, 가족의 행복을 지켜주는 최적의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트라이프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7월 8일부터 30일까지 메트라이프생명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무배당 더해주고 채워주는 정기보험’ 런칭 기념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식사권, 영화관람권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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