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여동생 구훤미(68)씨가 ㈜LG 주식 36만주를 장내매도했다고 LG가 24일 공시했다.
구 씨는 7일부터 24일까지 장내매도했으며 이후 보유한 주식 수는 87만7033주, 지분 비율은 0.50%로 줄었다.
한편 구 회장의 처남인 최병민(63) 깨끗한나라 회장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총 12만주를 장내매수했다. 최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129만1594주(0.73%)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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