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클리니컬 사전 캠프 성황리에 마쳐

산업1 / 강희영 / 2016-10-31 16:10:36
2박 3일간 다양한 피부테라피 및 잇츠스킨 제품 체험 시간 제공
▲ 잇츠스킨이 12월 중국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될 클리니컬 캠프에 앞서 지난 28일부터 3일간 워커힐호텔에서 중국주요매체와 뷰티 왕홍 (파워블로거)들을 초청해 사전캠프를 진행했다. <사진=잇츠스킨>


[토요경제=강희영 기자] 12월 2일 ‘잇츠스킨 클리니컬 캠프’에 앞서 中 매체 왕홍 초청해 사전캠프를 진행했다.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은 오는 12월 2일 중국 고객들을 초청하는 '잇츠스킨 클리니컬 캠프(IT'S SKIN Clinical Camp)'에 앞서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주요 매체 기자들과 뷰티 분야 왕홍(파워 블로거)들을 초청한 사전 캠프를 워커힐호텔에서 진행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중국 현지에서 영향력이 큰 웨이웨이·관샤오웨이 등의 왕홍과 주요 매체 기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전 캠프에서 잇츠스킨은 푸드 테라피·컬러 테라피·파워10 체험·페이스 트레이닝·쉐프와의 쿠킹 클래스·메이크업 체험·서울 삼청동 잇츠스킨 매장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잇츠스킨의 과학적이고도 체계적인 피부관리 방법과 제품 체험 기회 등을 제공했다.


행사 2일 차인 30일에는 잠실대교 인근 시크릿가든으로 이동해 한강이 보이는 연회장에서 페이스트레이닝 전문강사와 함께 페이스 트레이닝을 한 뒤 K-style 메이크업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유명 왕홍인 웨이웨이는 “잇츠스킨 사전 캠프를 통해 중국과 다른 한국 여성들의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입술화장법 등 신기한 화장법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밝혔다.


잇츠스킨은 오는 12월 2일부터 워커힐호텔이나 명동 등 서울관광명소에서 중국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피부 고민에 맞춰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국 메이크업에 대해 알려주는 '잇츠스킨 클리니컬 캠프' 본행사를 사흘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할 본행사에는 중국 광군절(11월 11일) 기간 동안 잇츠스킨 제품을 구매한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일반 소비자들이 참가하게 된다. . 클리니컬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티몰 글로벌 및 로컬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근직 잇츠스킨 대표는 "잇츠스킨은 순수한 입소문을 통해 품질력을 인정받아 프레스티지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쌓았다"며 "이번 중국 주요 매체 기자들과 왕홍들에게도 제품을 다양한 형태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을 통해 제품 신뢰를 쌓고, 향후 중국에서의 인지도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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