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2017 플래너’ 사전예약 이벤트 진행

산업1 / 조은지 / 2016-10-26 14:14:14
다용도 북마크에 에포카(EPOCA) 볼펜까지
▲ <사진=CJ푸드빌>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투썸플레이스는 다음달 4일 ‘2017 플래너’ 출시를 앞두고 오는 28일부터 일주일간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2017 투썸플레이스 플래너는 총 2종으로 이탈리아산 외피 커버에 붉은색과 회색을 혼용한 디자인을 적용해 심플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담았다.
특히 일반적인 밴드 형태가 아닌 자석으로 만든 ‘ㄷ’자 모양의 북마크로 다이어리를 고정할 수 있도록 해 타 제품과 차별점을 뒀다.
해당 북마크는 고객 필요에 따라 명함클립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기능적인 면도 뛰어나다.
플래너 구입 고객에게는 북유럽을 대표하는 스웨덴 필기구 브랜드 ‘발로그라프’와 협업‧제작한 에포카(EPOCA) 볼펜을 추가 증정한다.
사전예약은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시작되고 플래너 가격에 맞게 사전 결제하고 영수증을 받아 출시일 이후 해당 영수증과 플래너를 교환하면 된다.
사전 결제 고객에 한해 머그컵과 제품 교환 시 사용할 수 있는 아메리카노 1잔 교환권을 무료 증정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매년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하는 플래너는 ‘플래너 수집가’를 양산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어 지난 해 보다 앞당겨 사전 에약을 시작한다”며 “자석 북마크, 북유럽 감성의 에포카 볼펜 등 투썸플레이스만의 센스가 담긴 이번 플래너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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