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 ‘랑랑 주니어 음악 캠프’ 참가자 모집

산업 / 김재화 / 2015-06-25 17:16:45
6박 7일 간 음악의 도시 비엔나로 떠나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알리안츠생명(이하 알리안츠)가 25일 ‘랑랑 주니어 음악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랑랑 주니어 음악 캠프’는 중국 출신 피아니스트 랑랑이 알리안츠 그룹 후원 하에 설립한 ‘랑랑 국제음악재단’의 청소년 프로그램이다.


알리안츠 그룹은 2013년 1월 피아니스트 랑랑이 후원하는 음악 교육에 젊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주니어 음악 캠프’는 전세계에서 선택된 10명의 피아노 영재를 초청해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6박 7일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저명한 뮌헨 국립음악대학의 청소년 아카데미 음악 교사들에게 1대1 피아노 레슨을 받으며 랑랑과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게 된다. 또한 음악 홍보대사로서 랑랑과 함께 비엔나 지역 국립학교에서 피아노 공연을 펼치고, 다른 참가자들과 문화적 교류도 나눈다.


자세한 사항은 랑랑 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http://www.langlangfoundatio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랑랑 국제음악재단은 참가자와 동반 보호자(단, 12세 미만 참가자에 한함)의 항공, 교통, 숙박, 식음료 등의 일체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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