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카페 스노우’ 신제품 2종 선봬

산업1 / 조은지 / 2016-10-18 15:09:11
'떠먹는애플롤케익' '초코카스타드 빅슈' 출시
▲ <사진=삼립식품>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삼립식품이 냉장 디저트 시리즈인 카페 스노우 신제품으로 ‘떠먹는애플롤케익’과 ‘초코 카스타드 빅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떠먹는 애플롤케익’은 롤케익 시트에 부드러운 생크림과 사과 알갱이가 씹히는 애플 필링이 어울려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초코 카스타드 빅슈’는 슈 안에 신선한 초코 커스터드 크림을 가득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떠먹는 애플롤케익’은 동절기 시즌 제품으로 12월까지 단 두 달 동안만 한정판매된다.
제품 가격은 권장소비자가 기준 애플롤케익이 2200원, 초코 카스타드 빅슈가 1800원이다.
삼립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편의점 디저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냉장 디저트 제품을 늘리고 있다”라며 “빅슈 시리즈는 온라인에서 인증 붐이 일어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올해 하반기에 제품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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