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견본주택 4곳, 이틀만에 6만5천명 방문

산업1 / 여용준 / 2015-12-20 15:05:29
▲ 지난 18일 문을 연 안성 푸르지오 견본주택 현장에 방문객들이 관람을 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도 안성시와 동탄2신도시 3차, 동탄 행복마을, 경남 거창 등에 문을 연 아파트 견본주택 4곳이 이틀만에 총 6만3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 안성시 가사동에 위치한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74㎡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 아파트 759세 규모의 단지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안성시는 최근 서울~세종 고속도로 착공이 예정되면서 최대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로 ‘마을공동체’ 개념을 도입한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뉴스테이)’와 동탄2신도시 1,2차에서 보였던 분양열기를 이어갈 ‘동탄2신도시 3차 푸르지오’에도 1만9000여명이 방문했다.


경남 거창에서 견본주택을 오픈한 ‘거창 푸르지오’에도 1만여명이 견본주택을 방문해 추위를 잊은 분양 관심을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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