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최다 담보 ‘퍼펙트가드재산종합보험’ 출시

산업 / 전은정 / 2015-06-18 14:36:54
업계 최다 재물·배상책임·비용 담보

[토요경제=전은정 기자]현대해상은 업계 최다 담보로 고객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고, 장기납입 고객, 기존 고객 등에게 보험료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퍼펙트가드재산종합보험’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화재, 붕괴, 도난 등의 각종 위험으로 인한 재물손해와 배상책임, 벌금 등을 보장하며, 업계 최다 54종의 담보로 다양한 보장 설계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화재 시 주택 내 거주가 불가능할 경우 식대, 숙박비를 보상하는 주택 임시거주비보장 특약, 임대료를 받지 못할 경우 임대료를 보장하는 임대인 임대료손실보장 특약은 물론 이·미용사배상책임특약, 보관자배상책임특약, 학원 및 교습소배상책임특약 등을 신설해 보장의 폭을 넓혔다.
또한 다양한 보험료 추가적립 혜택 제공으로 만기 환급률을 개선해 목적자금 마련이 용이하도록 설계했다.
주택물건과 일반/공장물건 동시 가입 시 0.3%, 3년이상 장기납입 시 0.2%, 장기보험 기존고객 1.0% 보험료 추가 적립 혜택에 제공되며, 중복이 가능해 최대 1.5%까지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3/4/5/7/10/15년 만기로 운영되고, 납입기간은 단기납/전기납/일시납 중 선택이 가능하다. 보장/적립 구분형 상품으로 적립보험료의 최저보증이율은 1.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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