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성금 7억원 전달

산업1 / 김재화 / 2015-12-16 11:31:57
▲ 정문국 ING생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16일 서울 중구 순화동 ING센터에서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NG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ING생명은 16일 ‘드림오렌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성금 7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이 환경적인 어려움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해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마련됐다.


ING생명은 전국의 어린이들로부터 ‘소원 편지’를 공모했고 24일 후원을 받는 500여명의 어린이를 발표한다.


후원을 받는 어린이들은 사회복지사가 1년간 관리하며 재능이 발견된 어린이 20명에게는 연간 최대 800만원을 지원한다.


정문국 ING생명 사장은 “ING생명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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