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독립유공자 후손 위해 ‘3억’ 출연

산업1 / 김재화 / 2015-12-16 10:04:37
▲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오른쪽)이 16일 하나은행 본점에서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에게 기부금 3억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EB하나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EB하나은행은 16일 국가보훈처에 약 3억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대한민국만세 예·적금’ 판매에 따른 출연금으로 국내외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국내외 독립유공자 후손과 해외 항일 독립유적지 복구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국가보훈처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하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자존심을 지키며 통일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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