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3년 연속 ‘서민금융지원최우수은행’

산업 / 김재화 / 2015-12-15 14:15:41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은행은 15일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2015 민생침해 5대금융악척결및국민체감 20대금융관행개혁유공자시상식’에서 ‘2015 서민금융지원최우수은행’에 선정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수상을 통해 금융권 최초로 3년 연속 기록을 세웠다.


조용병 신한은행 은행장은 “신한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서민금융지원에 노력했다”며 “신한의 손길을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지원을 확대하고 상생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따뜻한 금융 추진단’을 발족했다. 서민금융지원체계를 구축하며 새희망홀씨대출최다지원과 서민자활지원을위한새희망적금, 고객맞춤형채무조정지원 등 서민금융 지원에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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