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다양해진 호빵 라인업 선봬

산업1 / 조은지 / 2016-10-06 13:43:55
▲ <사진=삼립식품>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가을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면서 호빵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삼립식품은 겨울철 대표간식인 호빵에 천연 효모를 적용한 ‘천연효모 삼립호빵’을 비롯해 특색있게 내용물을 구성한 시제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삼립호빵은 ‘천연효모’와 ‘웰빙지향’, ‘한끼식사’를 콘셉트로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단팥, 야채, 피자 등 전통적인 스테디셀러 제품은 내용물을 한층 개선하고, SPC그룹이 서울대학교와 공동 연구 개발 끝에 발굴한 토종 천연효모를 적용했다.
천연 효모 특유의 깊은 풍미오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고 국내산 쌀가루를 첨가해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더했다.
통단팥의 깊은맛을 느낄수 있는 ‘천연효모 단팥호빵’, 우유를 첨가해 부드럽고 고소한맛과 우유커스터드크림이 조화를 이룬 ‘천연효모 순백우유호빵’, 씨앗견과류와 꿀크림이 들어간 ‘꿀씨앗호빵’으로 다양한 연령층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였다.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제품으로 ‘쇠고기 커리호빵’, ‘불고기 만두 호빵’, ‘중화 고기 호빵’ 등으로 든든하게 속을 채우고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 젊은 세대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추억의 맛을 그리워하는 창년층뿐만 아니라 새로운 맛을 찾는 젊은층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구성했다”며 “이번 시즌에도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국민간식으로 삼립호빵이 큰 인기를 끌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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