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 실시

산업 / 김재화 / 2015-12-15 10:26:56
▲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맨 오른쪽)이 14일 서울대학교 교직원 조합사무실을 방문해 휴면보험금 지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동부화재>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동부화재는 이번달 18일까지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 등 임직원이 직접 고객을 만나 휴면보험금 찾아주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부화재는 2013년과 지난해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270억원을 돌려줬다.


이와 함께 ‘화재보험 위험관리 컨설팅’도 실시하고 있다.


‘화재보험 위험관리 컨설팅’은 동부화재 위험관리연구소에 위험관리 전문가들이 화재 위험도가 높은 사업장 60곳을 방문해 사업장 관리 상태와 소방시설 등을 점검한다.


그 결과를 토대로 영업본부장과 사업장 관리자가 면담을 통해 화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권익보호에서 앞서 나갈 것”이라며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경영정책에 반영·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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