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한국은행 전자지급서비스의 3분기 이용금액이 2500억원을 돌파했다.
1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전자금융업자와 금융기관이 제공하는 전자지급서비스의 이용건수는 1945만건으로 2분기(2028만건)보다 4.1% 감소했다. 반면 같은 기간 이용금액은 2523억원으로 2분기(2419억원)보다 4.3% 증가했다.
이는 온라인쇼핑 거래규모 확대에 따라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용금액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전자금융업자가 제공하는 전자지급서비스 이용건수는 1936만건으로 2분기보다 4.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이용금액은 2499억원으로 2분기보다 4.3% 증가했다.
유형별 비중을 살펴보면 건수 기준으로는 소액지급에 주로 사용되는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과 관리업에서 74.4%를 차지했다.
금액 기준으로는 온라인쇼핑 등의 전자지급결제대행업이 72.5%로 나타났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