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

산업1 / 이유진 / 2015-12-11 13:41:10

▲ 지난 10일 던킨도너츠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안전행복 프랜차이즈인증 수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SPC그룹>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SPC그룹은 계열사 파리크라상과 비알코리아, 삼립식품이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파리크라상과 비알코리아, 삼립식품 총 3개사 본사를 비롯해 파리바게뜨와 파리크라상, 파스쿠찌,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빚은, 라그릴리아, 베라피자의 10개 지점이 우수지점으로 인증패를 받았다.


특히 제과점, 아이스크림, 떡류, 도너츠, 커피류 사업장에서 국내 1호로 인증 받아 의미가 각별하다.


인증을 받은 우수지점은 유해 위험 요인에 대한 주기적 업데이트와 근로자 대상 안전보건 교육, 안전통로 확보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안전·행복 프랜차이즈’ 인증은 안전보건공단이 서비스 업종 사업본부와 매장의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제도다.


사업장에서 자율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한 후 공단에 인증을 신청하면 현장 심사 등을 거쳐 인증을 수여한다. 인증서 수여식은 지난 10일 던킨도너츠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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