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한화생명 8일 중도인출, 추가납입 등 보험료 납입의 유연성 강화를 위해 ‘한화생명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 CI보험’을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화생명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CI보험’은 중대한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13가지의 치명적 질병(CI: Critical Illness) 진단 시, 가입금액의 80%를 선지급하고 나머지 금액인 20%는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하는 보험이다.
특히 주식·채권 등에 간접 투자해추가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변액보험에, 고객 니즈가 높은 유니버셜 기능을 더해 자유로운 보험료 납입과 중도인출 및 추가납입도 가능하게 했다.
여성만을 위한 ‘여성특정4대질병보장특약’을 탑재한 것도 특징이다. 유방암으로 인한 유방절제술, 특정 류마티스 관절염, 중증 루푸스 신염, 다발성경화증과 같은 여성들에게 발병하기 쉬운 질병을 보험료 갱신 없이 평생토록 보장한다.
‘한화생명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CI보험’은 다양한 할인혜택으로 최대 4%까지 월 보험료 절약이 가능하다. 보험가입금액 1억 원 이상 고액계약 가입시 2.5% 할인된다. 보험료 자동이체 시 1% 할인, 한화생명과 협약된 단체의 종사자가 가입하면 1.5%의 단체할인혜택도 있다. 중복할인 제외 등을 고려하면 최고 4% 할인 가능하다.
최성균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최근 변액보험은 저금리시대에 투자수익률에 따라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라며 “유니버셜 기능을 더해 보험료 납입 유연성까지 높인 ‘한화생명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 CI보험’은 한 단계 진화한 CI보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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