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銀, 日 저성장 극복한 스팍스 증권 판매

산업 / 김재화 / 2015-06-01 17:43:40
신가치주 투자 노하우 펀드 운용에 적극 활용 가능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부산은행이 ‘스팍스 벨류파워 증권펀드’를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저성장 시대라는 새로운 투자환경에서는 기업의 성장성과 가치를 아우르는 탄력적인 ‘신 가치주’ 투자가 필요하다는 투자자들의 인식이 확산되면서 ‘스팍스 벨류파워 증권펀드’를 출시하게 되었다.


스팍스 밸류파워 펀드는 신 가치주 운용방식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해외사례를 활용한 매핑
방식을 통해 투자실패 확률을 낮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운용사인 스팍스자산운용은 일본의 저성장 시기를 가장 성공적으로 극복한 일본 대표
운용사로 손꼽히고 있는 일본 스팍스 그룹의 멤버로서 일본 스팍스 그룹이 지난 20년간 일
본의 저성장 시기에 축적한 ‘신 가치주’ 투자 노하우를 펀드 운용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차별화된 강점을 가지고 있다.


노준섭 부산은행 WM사업실 실장은 “이 펀드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저성장시대 신가치
주에 투자하여 초과 수익 가능성을 추구할 수 있는 펀드 상품이다”라고 전했다.


스팍스 밸류파워 증권펀드는 현재 부산은행 전 영업점 및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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