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Morningstar 글로벌 부동산 재간접 펀드

산업1 / 토요경제 / 2007-05-04 00:00:00
높은 유동성,일반 해외 펀드대비 환매 일정 단축

종합주가지수 사상 최대치 안정적 고수익 기대

종합주가지수가 1,500을 훌쩍 넘었다. 이미 고수익을 시현한 펀드 투자자의 환매여부 결정 고민 속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고수익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교보생명의 ‘교보 Morningstar 글로벌 부동산 재간접 펀드’는 안성맞춤이다.

‘교보 Morningstar 글로벌 부동산 재간접 펀드’는 상장리츠와 부동산주식으로 구성된 글로벌 부동산지수에 맞춰 운용되며, 전 세계 부동산관련펀드의 86%가 벤치마크로 사용하고 있는 Global Property Research(社)의 GPR250인덱스를 벤치마크로 한다.

또한 전 세계 19개의 글로벌네트워크를 통해 1,900여명의 직원이 35조원의 펀드자산을 자문하고 있는 모닝스타그룹의 해외투자자문을 통해 펀드가 운용된다.

Morningstar 펀드는 시장전망과 종목선택을 배제하고 글로벌부동산지수의 대륙별, 국가별 비중에 맞춰 Passive운용을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27개 국가의 277개의 종목에 고르게 분산 투자하여 지역별/국가별 분산효과가 탁월하다. 해당 리츠와 부동산회사를 포함하고 있는 ETF에 투자함으로써 높은 유동성과 일반 해외 펀드대비 환매 일정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한국, 일본, 중국주식과의 상관관계가 0.17~0.18에 불과하여 해당지역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에 가입한 고객의 포트폴리오에 글로벌부동산펀드를 편입시 전체적으로 위험은 낮아지고 기대수익은 높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백방원 교보증권 금융상품기획팀 팀장은 “해외펀드 투자의 활성화와 함께 다양한 상품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는 적절한 분산 포트폴리오와 우량펀드 선택에 더욱더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며 “국내 주식시장도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는 등 수익율 제고와 위험관리를 동시에 생각해야 하는 만큼 종목과 투자대상이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교보글로벌 부동산펀드는 이러한 장점을 잘 반영한 펀드”라고 밝혔다.

현재 리츠에 72%, 부동산회사에 27%를 투자하고 있으며, 고객의 위험선호도에 따라 공격형(90%이상), 안정성장형(50%이하), 안정형(30%이하) 가입이 가능하며, 추천 투자기간은 1년 이상이다.

일시납과 적립식이 모두 가능하며, 변동성이 작으면서도 기대수익율이 높으므로 개인 투자자의 적립식 투자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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