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한화 꿈에그린 차이나 주식투자신탁1호’

산업 / 토요경제 / 2007-05-04 00:00:00
국내 최초 중국본토 A시장에 투자

장기성장성 높은 우량주 집중 투자

한화증권의 ‘한화 꿈에그린 차이나 주식투자신탁1호’는 국내 최초로 중국본토의 포티스-하이통 운용사와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여 중국본토 A시장에 투자하는 펀드이다.

주요투자종목은 중국을 대표하는 종목 중 장기성장성이 높고 PER가 20이하인 우량주에 집중 투자한다.

‘한화 꿈에그린 차이나 주식형 펀드’는 편입종목의 대부분을 포티스-하이통의 철저한 분석 자료에 근거하여 투자한다. MSCI china Index 를 벤치마크지수로 삼아 MSCI china Index 구성종목인 81개의 종목중 포티스-하이통자산운용사의 양적 질적 분석 결과에 따라 10~30개의 포트폴리오 종목을 추출하여 투자한다.

따라서 단순히 지수 추종의 종목이나 변동성이 높고 장기 성장성에 비해 과도한 PER을 보이는 종목들을 배제함으로 인하여 향후 중국시장의 조정시에도 하방경직성을 보일 수 있는 우량주 위주의 투자를 추구한다.

정기왕 한화증권 마케팅팀 팀장은 “중국투자펀드는 대부분 홍콩의 H시장과 본토의 B 시장에 투자한다.

이러한 시장에 상장된 주식은 모두 중국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기업으로써 이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전망자료가 펀드 성과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한화 꿈에그린 차이나 주식투자신탁 1호’는 여타 차이나 펀드와 달리 중국본토에서 중국기업에 가장 밀접하게 접근하여 리서치 및 투자운용을 하고 있는 포티스-하이통 자산운용사에 업무위탁 하였다는 점에서 타 중국투자펀드와 차별화되고 있다” 말했다.

‘한화 꿈에그린 차이나 주식투자신탁 1호’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수수료를 달리하는 종류형 펀드로서 한화증권에서는 선취수수료 1%와 연 1.47%의 보수를 부과하는 Class A형과 연보수 2.45%를 부과하는Class C1형을 판매하고 있으며, 임의식 투자와 적립식 투자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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