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든, ‘2016 조이올팍페스티벌’ 후원

산업1 / 조은지 / 2016-09-23 09:53:50
24일부터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개최
▲ <사진=오비맥주>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은 24~25일 이틀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2016 조이올팍페스티벌(Joyolpark festival)’을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호가든은 행사에 브랜드 전용부스를 마련하여 벨기에 정통 밀맥주 호가든의 특장점을 알리고 다채로운 소비자 이벤트를 선보인다.
전용부스에서는 신선한 호가든 생맥주를 비롯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호가든 로제도 즐길 수 있다.
안락한 의자와 그늘막을 갖춘 ‘휴식존’과 호가든 제품 이미지로 꾸민 ‘캠핑카’에서 맥주와 함께 레저와 휴식을 체험할 수도 있다.
조이올팍페스티벌은 바쁜 현대인에게 음악과 따스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야외 축제이다. 올해는 가수 박정현ㆍ거미ㆍ악동뮤지션ㆍ소란ㆍ방송인 김제동 등이 출연 예정이다.
호가든 관계자는 “가을 피크닉 시즌을 맞아 감성적인 음악과 함께 상쾌한 호가든을 즐길 수 있도록 ‘2016조이올팍페스티벌’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호가든만의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선보여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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