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운전자보험 M-Drive1501' 절찬 판매 중

산업 / 김재화 / 2015-05-28 14:29:22
입원일당 치료비 최고 3000만 원 지급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메리츠화재가 지난 18일 출시한 ‘(무)메리츠 운전자보험 M-Drvie 1501’이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메리츠 운전자보험 M-Drive 1501은 자동차사고로 입원하거나 응급실 진료 시 업계 최고수준으로 보장이 가능한 상품이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자동차사고 입원일 당이다. 자동차사고 보장을 강화해 자동차사고 부상심도에 따라 최초 입원일로부터 180일 한도로 1일당 최고 7만 원, 교통사고입원일당 3만 원 등 총 10만 원을 지급한다.


자동차사고 입원일 당 보장과 함께 기존의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를 통해 최고 3000만 원 지급이 가능하다.


부상등급별로 지급보험금을 차등화해 고심도·고보장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한 상품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자동차사고 위험 보장을 집중 강화했다.


또한 응급실 내원비 담보를 신설하여 갑작스런 응급실 내원시 고객의 비용부담을 완화하였다. 상해 또는 질병으로 내원하여 진료를 받더라도 응급환자와 동일하게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운전자보장 플랜’을 100세 만기·20년납·35세를 기준으로 가입할 경우 최저월납보험료는 남자 2만 5800원, 여자 1만 9100원으로 차사고 발생 시 입원비와 치료비로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자동차운전자의 교통사고에 대해 좀 더 폭 넓게 보장하여 사고로 인한 부상위험에 철저하게 대비하기 위해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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