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2015 Happy Winter 환전페스티벌’

산업 / 김재화 / 2015-12-02 11:13:30
▲ <사진=KEB하나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EB하나은행은 2일 다가올 여행 성수기를 대비해 ‘Happy Winter 환전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전페스티벌은 공항소재 영업점을 제외한 전 영업점에서 환전하는 모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사이버환전과 전화로 환전고객도 포함된다.


하나멤버스 회원 중 미화 500불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70%의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 기타 통화는 최대 30%를 제공한다.


KEB하나은행은 환전고객 대상 중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여행상품권과 고급 미러리스 카메라, 국민관광상품권, 모바일상품권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 KEB하나은행의 국제학생증 체크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이 미화 300불 이상을 환전시(유로, 엔화 포함) 최대 70%를, 기타통화의 최대 30%를 우대환율을 적용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성공적인 통합을 기념해 환율 우대 혜택과 다양한 경품 행사를 준비했다”며 “해외 여행객과 유학생 등 환전고객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4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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