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시네마 정기예금 ‘대호’ 출시

산업1 / 김재화 / 2015-11-23 09:57:57
▲ <사진=우리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우리은행은 23일 관객수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시네마정기예금 대호’를 다음달 18일까지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입금액은 1백만원 이상이고 가입기간은 1년이다.


기본금리는 상품 출시일 현재 연 1.40%다. 우대조건에 따라 최고 연 1.70%의 금리를 제공한다.


시네마정기예금 출시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시네마정기예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대호’ 영화예매권을 1인 2매씩 총 2000매를 증정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을 통해 한국영화 발전에도 참여하고 더불어 우대금리와 문화체험의 혜택도 함께 누리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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