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광고와 쇼핑몰을 하나로 '클릭앤월드' 부유한 대표

오피니언 / 윤영한 / 2016-09-07 18:00:42
"하루 단 5분의 수고, 2만원으로 보상합니다"

▲ 지난 9월 3일 '클릭앤월드' 인수식 후 '꿈꾸는 삶' 부유한 대표를 비롯한 이 회사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클릭앤월드 제공>

[토요경제= 윤영한 기자] 인터넷 검색과 광고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솔루션을 ‘(주)클릭앤월드’ 부유한 대표가 인터넷 광고시장에 내놓았다. 그가 '꿈꾸는 삶'을 표방하며 영세업자들과 일반 소비자들의 '공유와 상생'을 위한 공동체 마당을 꿈꿔온 지 7년여 만이다.


중소상공인들의 공유몰과 일반 유저들의 수익모델을 결합한 인터넷 사이트 '클릭앤월드'(www.clickworld.kr)가 그것이다.


부 대표는 급속도로 발전하는 온라인 콘텐츠 시장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유저들의 욕구에 걸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족시켜 광고시장의 변혁을 추구하고자 그동안의 기술력과 경험을 축적하고, 연구개발투자에 힘써 마침내 지난 9월 초 프로그램 인수식을 가진 바 있다.


그는 이어 오는 10월말께 모든 시스템을 완비, 이 솔루션을 본격 가동하게 된다고 7일 밝혔다.


▲ 부유한 대표


이날 기자와 자리를 같이 한 부 대표는 (주)클릭앤월드 파일플랫폼 서비스는 ‘모두 함께 행복한 인터넷 문화창조’ 라는 목표를 가지고 새로운 콘텐츠를 기다리는 유저들의 욕구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자 많은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 높은 수준의 프로그램 기획을 통하여 광고시장에 새로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


'품앗이' 몰이라고 할 ‘PR PLATFORM’ 에서 새로운 광고혁명의 시작을 알린 셈이다. 수익모델은 간단하다.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 이르는 많은 단계의 유통구조를 단순화하고, 유저들은 상품정보를 얻기 위해 접근한 사이트에서 광고봐주기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포인트를 적립해준 뒤 이를 상품 구입시 포인트만큼 할인해주는 방식이다.


이에 따르면, 하루 5분의 광고보기가 약 2만원으로 환가(換價)된다. 15초 짜리 광고를 다 보게되면 900포인트 곧 900원을 적립해주므로, 5분은 1만8000 포인트로 적립되는 식이다.


노령화사회 예측 적중... 장차 100만 회원 확보 구상 밝혀

‘(주)클릭앤월드’ 는 회원가입을 하고 광고도 보고 웹서핑도 하고 다양한 포인트 획득을 통해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있다. 포인트로 환급도 받고 제품구입을 하며 안전하게 재테크를 할 수 있다. ‘PR 플랫폼 광고 시스템’ 은 회원과 모든 중소기업 그리고 ‘(주)클릭앤월드’ 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상생의 구조이다.


300만 중소기업 활성화와 100만 일자리 창출을 목적에 두며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포인트 적립을 통해 행복나눔 및 생활용품, 환급등을 제공하며 본인이 유저한 회원이 광고를 클릭할때마다 레벨에 맞는 추가 포인트 적립을 부여하고 있다. 회원은 광고를 클릭하고 예를 들어 15초정도 시청해주면 포인트가 실시간 적립된다.


▲ 클릭앤월드 인수인계식. (사진 중앙의 왼쪽이 부유한 대표)
그동안 광고시장의 문제점을 해결해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는 (주)클릭앤월드 ‘PR 플랫폼 시스템’을 통해 광고를 보는 수많은 회원들은 단순히 광고를 보는 것이 아니라 광고수익의 많은 부문을 되돌려 받아 개인의 소득증대는 물론 국가의 일자리 창출에도 상당부분 일조할 것으로 부 대표는 전망하고 있다.


(주)클릭앤월드 회원은 광고를 클릭할 때마다 해당 기업이 제공하는 일정한 현금성 포인트가 지급되어 지속적으로 적립된다.


‘PR플랫폼 광고시스템’ 은 지금까지 인터넷광고시장에서 기술적 한계로 시도할 수 없었고 상상할 수 없었던 획기적 광고기법으로 특허 받은 세계 유일의 인터넷 광고 솔루션이다.


지난 9월 3일, 기존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정식 인수식을 가진 부 대표는 우선 유저(회원) 증대에 올인하고 있다. 광고보기 보상플랜도 그래서 나온 것이란다. 장차 100만 회원을 목표로 회원들을 늘려가고, 다른 한편에선 품앗이몰에 탑재할 중소상공인들의 상품 품목을 끝없이 확장해가면 아주 새로운 꿈꾸는 세상이 열리게 된다는 것이 그의 구상이다.


7년여전 시작한 '꿈꾸는 삶' 기반 중소상공인과 유저 상생유통체계 목표

‘(주)클릭앤월드’ 회원가입으로 자기 포인트가 집산되어 큰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다. 회원들은 자기 회원을 증원 유치할 때마다 유치 보너스의 수익이 발생한다. 또한 적립된 포인트로 다양한 실생활의 제품 구입이 가능하며 포인트 금액의 일정부분을 현금 및 다양한 이벤트로 돌려준다.


회원들은 (주)클릭앤월드 쇼핑몰(www.clickworld.kr)을 통해 생필품,공산품,화장품,건강식품,가전제품등을 포인트로 편리하게 최저가 쇼핑할 수 있다. 시중가의 10~20% 선에서 구입가능하게 된다.


간단한 회원가입으로 개인의 수익증대와 더불어 광고클릭을 통하여 적립된 포인트로 구매하면 된다. 쇼핑물에 입점 되는 제품은 모든 유통마진을 최소화한 상품을 통해 중소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도 기대된다.

(주)클릭앤월드 회원가입을 하게 되면 6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적립하여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본사 방문시 원적외선 매트, 반신욕등 최신 힐링기구 무료 이용 및 점심 무료제공을 하고 있으며 평생보장시스템 기회를 제공한다.

부 대표의 '클릭앤월드' 쇼핑몰의 기반이 되는 모체는 '꿈꾸는 삶'이다. 그리고 이는 철저하게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철학으로 한다. 부 대표는 "정말 내 삶이 행복한걸까? 건강하게 살 수 있는가? 미래를 준비하며 살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이 세가지 의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곳이 '꿈꾸는 삶'이기 때문이다.


생필품,공산품,화장품,건강식품,가전제품등 포인트로 편리하고 저렴한 쇼핑 공간 구축

부 대표는 이 같은 고민과 철학을 이미 17년여전부터 해왔고, 마침내 최근 우리나라가 초고령화사회로 접어들고, 1천만 노령인구 시대를 맞으면서 그 해법처럼 새롭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 또한 그로하여금 크게 자부심을 갖게 하는 요인이다. 적어도 100만 노령인구를 흡수,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부 대표는 "기본적으로 클릭앤월드 사이트는 중소 생산자들을 보호하고 일반 소비자 유저들에게 값싸고 좋은 중소기업 상품들을 전달해주고 하는 개념에서 출발했다"며 "하지만 누구에게든 자신의 수고와 행위에 대한 정확한 보상을 해주는 신개념 쇼핑몰체계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누에고치론'처럼 처음부터 모든게 순탄하리라 생각하진 않는 대신, 혹시라도 닥치는 어려움이 있을 지라도 슬기있게 헤쳐나가다 보면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일이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힘주어 말한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꿈꾸는 삶' 공동체를 꾸려오며 성공기초대학과 힐링센터 '활력원', 행복센터 '신명원' 등을 운영해오고 있는 부 대표는 그간 이러한 그의 노력에 힘입어 각종 언론으로부터 혁신한국인 베스트 브랜드 대상과 고객감동경영 브랜드대상, 올해를 빛낸 창조경영대상 등을 휩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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