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지난 6일 마산 야구장에서 열린 NC다이노스 홈경기에서 4년연속 ‘NC 다이노스 스폰서 데이’를 개최했다.
네네치킨은 지난 2013년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야구 구단 NC다이노스와의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한 뒤 매년 NC다이노스의 홈경기 일정에 맞춰 스폰서 데이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특히 스폰서십 체결 4주년을 기념해 숫자 ‘4’와 관련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좌석 번호에 4가 들어간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네네치킨 VIP 시식권을 증정하는 ‘행운의 좌석’과 14초 동안 몸을 흔들어 만보계 숫자를 올리는 ‘만보계 도루왕’ 등 다양한 관객 참여형 이벤트로 야구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8년 연속 네네치킨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유재석의 등신대화 함께 사진을 찍고 페이스북에 인증하면 100% 경품에 당첨되는 룰렛 게임도 진행했다.
네네치킨은 포토존·룰렛 이벤트와 더불어 ‘프라이드 치킨 닭다리’를 제공하는 시식행사도 진행해 보는재미뿐만 아니라 먹는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2013년 스폰서십 체결 이후 NC다이노스와 함께하는 펀 마케팅을 통해 상호 윈윈하는 파트너십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마케팅 이벤트뿐만 아니라 ‘사랑의 온도계’같은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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