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롯데닷컴이 최근 선보인 ‘선물하기’ 기능이 추석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롯데닷컴은 ‘선물하기’ 기능을 이용하면 상대방의 주소를 몰라도 선물을 보낼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상대방의 연락처만 알고 있으면 선물을 보내기 전 상대방에게 주소를 미리 묻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선물 구매자의 번거로움이 줄고 선물 수취인 역시 휴대전화로 전달받은 문자를 통해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받는 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롯데닷컴 모바일 앱에서 추석 선물을 고른 뒤 화면 우측 하단에 보여지는 ‘선물하기’ 버튼을 누르고 선물 주문서에 받는 사람의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본인 휴대전화의 연락처 목록과 연동되기 때문에 선택만 하면 바로 자동 입력되며 최대 20명에게까지 한번에 선물을 보낼 수 있다. 선물포장과 메시지카드는 모두 무료다.
결제가 완료되면 수취인의 휴대전화로 문자가 발송되며 수취인은 문자 내 링크를 통해 상품을 확인하고 배송지를 입력할 수 있다.
한편 롯데닷컴은 오는 8일 자정 주문까지만 추석 전 배송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사이트 최상단에 공지하고 이후 주문은 롯데백화점 상품과 스마트픽 상품에 한해서만 주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롯데백화점 상품은 오는 10일 자정, 스마트픽 상품은 13일 오후 4시까지 주문하면 추석명절 전 픽업이 가능하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