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19일과 20일에 걸쳐 수원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대표지점장 워크숍을 열어 영업현장 관리방안을 논의하고 회사의 전략적 방향을 공유했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앞으로 회사의 전략적 방향으로 ‘사망보장 격차’에 초점을 맞춘 상품 개발과 서비스 제공을 통한 보장 강화에 있다”고 밝혔다.
사망보장 격차란 사망했을 때 남은 가족이 일정한 생활수준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예상 금액과, 보험·저축을 통해 실제로 마련한 자산규모 사이의 차이를 의미한다.
그린 사장은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사망보장 격차가 가장 큰 곳”이라며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보험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보험사의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사망보장 격차를 고려한 차별화된 보장성 상품을 개발하고 강화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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