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창립 66주년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산업 / 전은정 / 2015-11-19 11:04:41
연탈배달·도시락 전달 예정

▲왼쪽부터 김준재 OTC운용 차장, 김해준 대표이사, 이완석 파생금융사업부문장, 홍준형 OTC운용팀장이 김장을 들어보이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교보증권>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교보증권은 창립 66주년을 기념하고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자 지난 18일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가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경운동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김해준 대표이사와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김장김치 5톤을 담가 서울노인복지센터, 성심모자원, 상록보육원, 은평노인종합복지관 등 16곳 지정복지단체에 전달했다.
교보증권은 2010년부터 매년 창립일(11월 22일) 주간부터 연말까지 ‘행복한 성장을 위한, 나눔과 드림(Dream)’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도 연탄배달, 사랑의 도시락, 무료급식 등 프로그램 등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교보증권은 연말까지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연탄배달, 사랑의 도시락, 무료급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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